층간소음 복수 오지게 하는 방법,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층간소음 복시 오지게 하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정보를 모아서 설명을 드려볼까 하는데요. 참고하시고 알아보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그리고 층간소음 해결 방법 및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층간소음이란?

층간소음이란? 아파트는 높게 쌓아 올린 건물을 지어, 층 마다 1가구당 사람이 들어가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윗층의 경우 아랫층을 배려하지 않고, 걸음걸이를 쿵쿵 걷게 될 경우, 아랫집에서는 큰소리로 울리게 되는데요. 신경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움직인다면 괜찮지만 귀에 거슬리기 시작한다면? 이때부터는 층간소음이 되는 것이죠.


층간소음으로 윗층을 찾아간다면?

직접적으로 찾아가는 것은 불법 입니다. 그러니 경비실을 통하여 층간소음이 발생을 한다고 연락을 해야만 하는데요.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고 해당 행위들은 불법으로 판례한 사례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현관문을 두드리며 항의하는 행위,
  • 인터폰으로 빈번하게 항의하는 행위,
  • 윗층에서 소음을 유발했는지를 확인도 하지 않고 항의하는 행위,
  • 그 집 사람들에게 욕설하는 행위,
  • 그 집 아이의 부모 직장에 항의하는 행위,
  • 윗층에 직접 찾아가 욕설하는 행위,
  • 초인종 누르며 항의하는 행위,
  • 그 집에 막무가네 직접 들어가서 항의하는 행위,
  • 그 집 아이들을 보고 너희가 범인들이야 라고 말하는것 등의 행위

층간소음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 순위

층간소음이 가장 많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으로는 아마 발망치 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집을 배려하지 않고 내 집이니깐 쿵쿵거리며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으 실 듯한데요. 아래에서 지내는 분들의 경우 정말 스트레스 받을 일인 듯 합니다. 그럼 순위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1. 아이들이 뛰는 발걸음
  2. 뒷꿈치, 발망치
  3. 망치질
  4. 가구
  5. 가전제품소리
  6. 문개폐
  7. 기계 및 진동 소리
  8. 악기

것으로 위와 같이 순위가 매겨 지게 되었습니다. 아마 가장 큰 원인은 아이들이 방 안에서 뛰어 놀다보니 그런 현상이 발생이 되게 되는 듯 하니다.

특히나 주택에 살고 있다가 아파트로 이주를 하게 된 분들의 경우 걷는데 별 신경 쓰지 않고 걷다가, 그냥 걷는 경우 가 많은데요. 그런 분들이 대부분 주요 원인이지 않을까 합니다.


법적인 기준은 없나?

법적 방법으로는 층간소음의 기준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직접충격 소음 – 아이들이 뛰어다니거나, 걸어 다닐때 나는 충격소음
  2. 공기전달 소음 – 노래음악 및 tv 소리등을 사용하여 나는 소음

직접충격 및 소음과 공기 전달로 인하여 소음을 구분하게 됩니다.  아래와 같이 법적인 기준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소음 측정을 하실려면 소음측정 장비를 이용을 해야만 하는데요. 비교적 비싸지 않은 가격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의 구분
층간소음의 기준
주간
(06:00~22:00)
야간
(22:00~06:00)
1. 제 2조 제1호에 따른 직접충격 소음
1분간 등가소음도
(lep)
43
38
최고 소음도
(Lmax)
57
52
2. 제 2조 제2호에 따른 공기전달 소음
5분간 등가소음도
(Lep)
45
40

위의 표와 같이 이상으로 소음이 발생을 한다면, 아파트 관리실에 연락을 하여, 층간소음에 최대한 노력해야되는 협의를 진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층간소음의 방지 등)

  • 1항 ▶ 공동주택의 입주자등은 공동주택에서 뛰거나 걷는 동작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 층간소음으로 인하여 다른 입주자등에게 피해를 주지 아니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 2항 ▶ 제1항에 따른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입주자등은 관리주체에게 층간소음 발생 사실을 알리고, 관리주체가 층간소음 피해를 끼친 해당 입주자등에게 층간소음 발생을 중단하거나 차음조치를 권고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관리주체는 사실관계 확인을 위하여 세대 내 확인 등 필요한 조사를 할 수 있다.
  • 3항 ▶ 층간소음 피해를 끼친 입주자등은 제2항에 따른 관리주체의 조치 및 권고에 따라 층간소음 발생을 중단하는 등 협조하여야 한다.
  • 4항 ▶ 제2항에 따른 관리주체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발생이 계속될 경우에는 층간소음 피해를 입은 입주자등은 제71조에 따른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나 환경분쟁 조정법 제4조에 따른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노력이지.. 실제로 효력이 들어가기에는 대부분 힘든 조항 들입니다. 흐지부지될 가능성도 높구요..


층간소음 신고 방법은?

층간소음 신고를 하는 방법으로는 국가기관인 환경부에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인 ‘층간 소음 이웃사이센터’ 서비스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상담신청을 진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접수를 한다고 해서, 층간소음에 대해 인정이 되지 않을 뿐더러, 인정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10만원 기준선에서 마무리되는게 현실 입니다.

그래서 이부분은 각자 도생하는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층간소음으로 인정이 될지도 모르니, 해당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신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영업시간 및 전화번호

전화 상담: 1661-2642 평일(공휴일 제외)
운영시간: 9시~18시
점심시간:12시~13시
오전에는 전화량이 많아 상담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 해결방법은?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은 서로,서로 이해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파트를 건설 한다면 소음에 취약하게 건설이 되는데요. 아파트 구조는 2가지가 있는데요

  1. 벽식구조
  2. 기둥식 구조

이 2가지가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벽식 구조를 이용을 하게 되는데, 해당 구조는 소음에 굉장히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사가 원가 절감을 이유로 시멘트를 덜 바르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웃간 서로 잘 지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해결 방법으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선행을 베풀어 봅니다.

  1. 이사를 오게 되었다면?
    인사를 나누어 이사 왔다고 소정의 선물이라고 나눠 주면서, 저라는 사람을 인지 시킵니다.
  2. 아파트 입주 후 처음 층간소음을 겪엇다면?
    따지듯이 올라가면 법적으로 안되지만, 인사 치례를 하면서 올라가서, 층간소음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좋게 이야기를 웃으면서 진행 합니다. 그리고 음료수라도 하나 사주시면서, 말씀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합니다.
  3. 층간소음의 강도가 심하지 않다면,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살아 가는 것도 좋습니다.

이 정도만 진행을 한다면 대부분이 말이 통하는 분들의 경우, 어느정도 이해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 오히려 아랫층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곤 합니다. 아이가 떠들어서 죄송하다고~ 이런식의 분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이용을 하여 응징을 하는 수 밖에 없죠..


층간소음 복수 오지게 하는 방법 리스트

  1. 다이소 고무망치 이용하여 벽 때리기

  2. 천장을 밀대 걸래로 계속치기
  3. 우퍼스피커를 천정에 붙여놓고 노래 틀기
  4. 싸이코패스 연기하기?
  5. 환풍기에 담배 꽂아? 놓기
  6. 골전도 스피커 사용하기 – 추천






  7. 고기냄새 밖으로 보내기
  8. 출소자 연기?하기

  9. 화장실 천장 뚜껑 사이 휴대폰 끼우고 노래 틀기?

아마 여기서 가장 평화적으로 해결을 할 수 있는게 골전도 스피커 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골전도 스피커는 말 그대로 뼈대를 울려서 그 뼈를 울림통으로 사용하여, 노래가 나오게 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방식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피커 층간소음 복수(보복) 유튜브 mp3  음악리스트

층간소음으로 괴로운 분들에게 필요로한 스피커 층간소음 보복음악 리스트 입니다. 찾아 지는대로 수시로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p3를 받을려고 하신다면 아래의 음악 추출사이트를 이용을 하여 다운로드 해보시기 바랍니다.

보복 스피커 법적으로 문제없나?

위 방법으로 진행을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많이 들 궁금하실 겁니다. 당연 법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 윗층에서 신고를 할 수도 있어요. 보복 스피커 달아서, 윗층에 보복한다고..

윗층이 신고하여 경찰이 방문 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고 영장 가져오라고 하면 됩니다. 경찰도 영장 없이는 남의 집을 수색할 권한이 따로 없습니다.

그러니 설사 영장을 발부해서 왔다고 해도 그때 스피커나 장치들을 치우면 그만이죠. 장비를 치우게 되면 증거가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집 아닌데요?’ 하면 된 다는 것이죠. 이처럼 법이 해당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상당히 느슨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같은 서민의 잘못이 아니라, 건설사 및 법 잘못인데 엉뚱한 사람에게 덤탱이를 씌우고 있는 사회가 되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죠..(로비가 어마한듯?;;)

그리고 층간소음이 윗 층인지 알았는데 알고 보니 1층에서 마늘을 빻는 할머니가 층간소음의 원인이 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마냥 윗층이 층간소음의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를 하시고 층간소음에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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