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공유금지 어디까지 허용하나?

최근에 넷플릭스 공유 단속에 대해 칼을 빼들었습니다. 처음에 내세웟던 지인들과 공유해서 요금을 분배하여,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목적과는 달리 이제는 머리가 좀 컷다고 개개인의 서비스를 점점 요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로나 수혜주라고 할 수 있는 넷플릭스가 살아남기 위해 한 행동은 바로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서 고객을 잡는게아니라, 고객의 공유서비스를 폐지해버리는 것인데요.. 하지만 또 이게 어느정도 예외가 있다고 합니다.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넷플릭스 공유 어디까지 허용?

현재 넷플릭스에서 공유를 허용하고 있는 조건으로는 아무나 친구 모두다 공유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가족 한해서 규모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이탈자가 염려할것이라고 말하는 중이지만 넷플릭스는 아랑 곳 하지않고 진행하고 있는 중 입니다. 그로인해 계정단속으로 인하여 기존에 잘 이용하고 있는 유저까지 불편함을 겪을 정도로 귀찮게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다간 넷플릭스에 다 떠나가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넷플릭스 단속 활동

현재 넷플릭스는 칠레에서 넷플릭스 인증요청이 굉장히 잦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선인터넷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문자요청으로 인증을 계속해서 권유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요청의 경우 칠레, 코스타리카, 페루등에서 먼저 도입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이 아닌 타인과의 계정을 공유할시에는 3달러의 요금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가 가족으로 판단하는 방식은 거주지의 ip나 맥주소 및 계정 활동 등으로 검증을 하게 되며, 31일중 한번은 무조건 인증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수익성

앞서 넷플릭스는 칠레, 코스타리카 페루등에서 우선적으로 단속을 시범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넷플릭스의 가격은 나라별마다 이용요금이 다르게 책정이 되어, 월 가격이 저렴한 나라부터 시행을 하는 듯 합니다.

현재 넷플릭스의 가입자율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어 수익성에서는 한계를 느꼇다고 보여집니다. 그로인해 개개인에게 계정을 부여할려다가, 지금은 가족단위로 제한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마 테스트를 하면서 반응이 괜찮으면 전세계로 확장을 할 것이고, 반응이 좋지 않다면 해당 단속 계획을 무마시키거나 아니면 1인당 요금을 조금 더 받는 정책으로 가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재 해당국가는 3달러정도 더 받는다는 정책을 시행중이니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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