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전기자동차 주행거리 순위 TOP10

전기자동차 주행거리 순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전기차량의 시대가 오는 듯 합니다. 기업에서는 하나둘씩 전기차를 선보이고 있으며, 애플 또한 전기차 시장에 뛰어 들기 위해서 각 잡고 있는 중인 듯 합니다.

배기가스를 점진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라는 취지에 하고는 있지만, 전세계인이 전기차를 이용을 하게 된다면, 그 수많은 에너지를 충당이 가능한건가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잡소리가 너무 길었네요. 현재 2021년, 전기자동차 주행거리 순위는 전세계 모델 순위로 알아보며 키로수에 따른 거리 또한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전기자동차 주행거리 순위 TOP10

테슬라 모델 s 롱레인지 – 651km

테슬라 모델 s의 경우 10년 동안 전기차의 왕의 자리를 지키고 잇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신 모델의 경우 651km 정도의 주행거리의 포퍼먼스를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아마 이보다 더 높은 성능의 주행거리의 퍼포먼스를 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여보시기 바랍니다.

 

포드 머스탱 마하 E – 609km

포드사의 머스탱입니다. 머스탱 마하 e 라는 모델로 출시를 하였으며 주행거리 2위에 랭크되고 있는 모델 입니다. 외관을 본다면 이전에 알고 있는 머스탱의 형태가 아닌 공기 역학적으로 설계된 머스탱을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배터리 옵션을 좀 더 추가를 할 경우에 최대 609km 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차량 입니다.

옵션의 배터리를 장착을 하지 않을 경우 449km라는 꾀 덜어지는 성능을 보여주게 됩니다.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 – 579km

마찬가지로 테슬로 모델 입니다. 제일 가성비 모델이라 알려져있는 모델입니다. 이전에 전기차 지원금을 받는 다면 3천만원대에 구매해 볼 수 있는 차량이라고도 했습니다.

모델3의 경우 3가지 사양으로 선택해 볼 수 잇습니다. 그리고 선택되는 옵션에 따라 제로백 및 주행거리가 차츰 늘어나게 되는데요.

  • 5.3초
  • 4.2초
  • 3.1초

등으로 모델3의 가격에 따라 제로백 성능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테슬로 모델 X 롱레인지 – 579km

테슬라 모델 x 모델입니다. 모델3와 키로수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퍼포먼스에서 차이가 나게 되는데요.

  • LONG 모델 – 3.8초 – 579KM
  • PLAID모델 – 2.5초 – 547KM

위와 같이 옵션에 따른 제로백과 주행거리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ID3 투어 – 547km

폭스바겐도 추세에 맞추기 위해서 전기차를 내놓았습니다. 폭스바겐 ID3 투어 모델인데요. ID3 모델의 경우 단일 전기 모터와 77KWH 배터리  팩 덕분으로 주행거리가 아주 길게 나온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성능으로는 테슬라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제로백은 7.9초로 위의 있는 모델들보다는 조금 더 느리다고 할 수 있겠네요.

 

스코다 엔야크 IV 80 – 532km

스코다라는 메이커가 낮설어 보이실 겁니다. 체코에 있는 자동차 회사입니다. 처음으로 만들어진 전기 자동차이며, 58KW의 배터리팩이 있으며, 옵션을 추가한다면 최대 532KM의 주행거리 성능을 내어볼 수 잇는 차량입니다.

  • 엔야크 60 – 8.7초
  • 엔야크 80 – 8.5초
  • 엔야크 80X 스포츠라인 – 6.9초

위와 같이 제로백 시간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ID4 투어 – 498km

폭스바겐의 ID3 보다 좀 더 큰 SUV 형태의 전기차 입니다.  기본적인 주행거리로는 342KM의 주행거리를 보여주게 되며, 옵션인 ‘프로 퍼포먼스’를 선택한다면, 518KM의 성능을 보여주게 됩니다.

 

기아 EV 6 – 508km

기아에서 새로이 선보인 전기차 모델  EV6 모델 입니다. 처음 선보인것 치고는 꾀 나쁘지 않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로백 3.5초라는 성능은 무시할 수 없는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생각보다 멋진 디자인에 길어진 휠베이스로 인하여 차량의 안정감 또한 증감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충전시스템의 경우 포르쉐 타이칸에서 사용을 하는 800볼트 시스템을 쓰기 때문에 배터리 충전의 경우 10%에서 80%까지 충전을 하는데 18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코나 전기차 – 482 km

코나의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여 전기차로 만든 케이스 입니다. 내연기관의 모델의 베이스로 진행하다보니 조금은 어색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빨리 출시한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회생제동으로 인하여, 브레이크 대신 밟아주는 시스템으로 인하여 자가 충전도 해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등의 서비스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년동안 보증수리가 가능하며, 배터리의 경우 최대 8년 보증을 진행을 합니다.

 

아이오닉 5 – 479km

현대 아이오닉 모델 입니다. 기본 모델의 경우 58kwh 배터리팩이 탑재되어 있으며, 옵션을 추가하여 출력을 올리게 될 경우 73kwh 으로 증가하며, 출력이  168bhp에서 215bhp로 증가합니다.

가장 큰 배터리 팩을 장착을 할 경우 최대479km 정도 된다고 합니다.

마무리

테슬라의 기술의 위엄이 보여지는 순간이네요. 승차감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하지만, 정말 대단한 기술 인듯 합니다. 현대 기아의 경우에도 전기 자동차 전용 플랫폼으로 나온 것인데 500km 내로 나오는데, 가격을 좀더 높인다면 좀 더 멀리 갈 수 있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참고하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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