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초전도체가 나오게 된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

최근에 이슈로 상온초전도체가 난리 입니다. 고려대에서 검증되지 않은 논문을 게재하기 시작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커져가고 있는데요. 해당물질의 이름은 LK-99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초전도체는 인류가 꿈에 그리는 물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물질을 통해서 인류는 제2의 도약을 해볼 수도 있는 것이죠, 그게 바로 초전도체라는 물질 입니다.

 

초전도체란?

초전도체란 특정물질을 가지고 임계점의 온도로 내려간다면 전기의 저항이 0이 된다는 기묘한 현상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이때 절대 온도인 영하 -239도로 물체의 온도를 유지를 하게 된다면, 해당물질은 전류를 통과 했을시 전기 저항이 0이 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정물질이 온도를 이루게 되어 전기저항이 0이 되면 우리는 이것을 “초전도체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발견을 한 사람은 물리학자 카멜린 온네스는 노벨상을 받게 됩니다.


그럼 최근에 왜 상온초전도체가 난리인것일까요?

 

상온초전도체 왜 난리인가?

최근 고려대에서 상온초전도체 물질을 발견 햇다고 일반적으로 논문을 올리는 아카이브에 올라오게 되면서 사건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논문에는 손쉽게 물질을 이용하여 제작을 해볼 수 있다고 되어 있으며, 만들 수 있는 레시피까지 되어 있어 더욱 이슈를 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그대로 영하의 온도에서 작동을 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온도인 영상20도에서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상온에서 전기저항이 0에 수렵할 수 있는 조건이 생기기 때문이죠. 해당 온도에서는 현실적으로 실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그러다보니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듣도보도 못한 방식이라며 다들 실험을 하게 되면서 테스트 연구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기초과학이 부족한 나라에서 이런 상온초전도체라는 물질이 나온다는것에서 국민들이 희망을 느끼고 있는 중이라고 보여 집니다.

 

상온초전도체 개발시 우리의 삶은?

만약에 상온초전도체가 개발이 된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일단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충전기등에서 충전을 하게 되면 저항이 발생을 하면서 열이  일어나게 됩니다.

즉 전류가 흘러가면서 열손실이 발생하게 되는 것 입니다. 열이 발생을 하면서 저항으로 인해 우리는 많은 에너지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더욱더 많은 전류를 보내기 위해서는 더욱더 높은 전압과 굵은 전선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상온초전도체를 이용을 하면 이야기가 달라지게 되죠 전선의 굵기가 굵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전기저항이 없어지게 되니깐요.

상온초전도체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겟습니다.

  1. 저항이 없어 PC 및 스마트폰에서 열이 발생하지 않으며,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성능이 말도 안되게 올라간다.
  2. 전기차 운행 가능거리가 말도 안되게 늘어나게 된다.
  3. 많은 전류를 보내게하는 자기부상열차가 가능하다.
  4. 공장이나 상가등의 전기증설이 필요가 없다.
  5. 전선의 굵기가 굵지 않아도 된다.
  6. 저항이 없어 전기세가 매우 저렴해지게 된다.
  7. 멀티탭등을 문어발식으로 많이 꼽아도 불이 날 일이 없다.
  8. 전기로 인한 화재가 없어진다.
  9. 핵융합 토카막 방식의 태양에너지 발전소 운영하는데 초전도체로 인하여 더욱더 열을 자력으로 강하게 가둬둘 수 잇다.
  10. 모든 인류가 에너지난에서 해방된다.

우리의 삶은 에너지난에서 해방이 된다는게 가장 큰 우선순위가 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모두다 전기차로 변환이 될 것 이고 화석에너지등을 사용을 하지 않으면서 우리는 더 좋은 환경에 살 수 잇게 됩니다.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는 사건이지만 하루빨리 개발이 되어 인류가 에너지로부터 오는 나라간 갈등을 해결하였으면 합니다.

 

초전도체로 개발된 대한민국

아래는 재미로 만든것인데 재밋네요. ㅋㅋㅋㅋㅋ


초전도체로 개발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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