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2기 10화 리뷰 매화마다 명작..

귀멸읠 칼날 2기 10화를 시청하여보았습니다. 제가 보는 곳은 한정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만화책을 보는 것과는 정말 다른 차원의 애니메이션이네요.

유포터블이 이번기회에 애니메이션 입지를 다져놓아서 세계인이게 알리는 듯 합니다. 저는 일본제작사의 이름은 유포터블 밖에 알지 못합니다.

그만큼 대단한 애니메이션 기업이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귀멸의 칼날 순서가 궁금하신분들은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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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2기 10화 리뷰

이번 귀멸의 칼날10화에서 결판이 나겠다고 생각이 되었는데. 상현6과 결판이 나게 되었습니다. 스포성이 있으니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상현6 규타로는 여동생을 지키는 탄지로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 오니가 되라고 제안 합니다.

하지만 탄지로는 굴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간을 끌게 됩니다.

하지만 규타로가 탄지로에게 옆차기 한방 까이게 되면서 점점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나 싶엇지만, 탄지로는 머리를 굴려, 푸른 꽃의 독 수리검을 찾아 주운 다음 규타로에게 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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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치기로 규타로를 타격하게 되는데요. 탄지로의 단단하 박치기는 어머니한테 물려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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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의 경우 멧돼지랑 박치기하여 이기는 정도….

정신을 잃을뻔한 규타로.. 탄지로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규타로의 목을 벨려고 합니다. 이때 다키가 나서게 되면서, 젠이츠도 등장하게 되는데요.

서로 상현6의 목을 노리는 가운데, 탄지로가 힘이 부족하여, 위험하던 찰나 죽은 줄로만 알았던 텐겐이 가세하게 됩니다. 이때의 전투장면은 와.. 하는 감탄의 연속이였는데요.

그렇게 계속해서 치고 받으면서, 결국 운명의 순간이 오게 됩니다. 탄지로가 반점 발현과 동시에 규타로의 목이 날라가고, 마찬가지로 이노스케, 젠이츠 조합이 다키의 목을 치게 됩니다.

그런 다음 정신을 못차리는 탄지로 앞에서, 규타로가 자폭을 하면서 10화가 마무리되게 되는데요.

귀멸의 칼날 상현6이 등장하면서 부터 계속해서 멋진 액션씬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정말 개쩌네요… ㄷㄷ 이번화가 특히나 액션의 마지막화라서 그런지 유포터블에서  많이 힘 쓴듯 합니다.

아마 귀멸의 칼날 2기 11화 최종화는 회상으로 마무리 되면서 끝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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