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굵어지는 방법과 두피 관리 하는 법 10가지

머리카락 굵기가 얇아 고민이신 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꽤 받았었는데요. 특히 파마와 같이 머리를 예쁘게 하고 싶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엄청 얇지는 않지만 그래도 머리카락이 얇다 보니 파마를 해도 탱글탱글하게 나오지 않고 조금 힘없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저처럼 머리카락이 얇아 고민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머리카락 굵어지는 방법에 대하여 10가지 정도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카락 굵어지는 방법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빗질하기

특히 머리가 기신 분들의 경우 머리를 완전히 말리는 것이 힘이 들텐데요. 그래도 머리를 완전히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완전히 말린 후 빗질하기

머리는 자연 바람으로 말리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감고 자연바람으로 말리기에는 무리가 있죠. 헤어드라이기 찬 바람으로 두피에 너무 가깝지 않게 해서 잘 말려주신다면 비듬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머리를 잘 말리신 뒤에 빗질을 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블랙헤드나 피지 등을 뺄 때에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듯이 머리도 씻는 동안 큐티클이 열려 있습니다. 그 상태에서 빗질을 해준다면 머리가 더 쉽게 빠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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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마사지하기

이는 모근을 강화하는 방법인데요. 보시면서 따라해 보시길 바랍니다.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누르면서 검지와 중지로 두피를 꾹꾹 눌러주시면 혈액순환이 잘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3번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니 시간 되실 때 마다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겠죠?

반신욕 하기

머리카락이랑 반신욕이랑 어떤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궁금증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반신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두피열을 낮추는 기능을 해줍니다. 두피열은 탈모에도 안 좋으니 일주일에 3회 정도 반신욕을 해주면 좋습니다.

저 같은 자취생들은 욕조가 없어 반신욕이 힘들텐데요. 족욕도 괜찮다고 하니 여건이 안되시는 분들은 족욕을 하시길 바랍니다.

헤어 제품 주의해서 사용하기

샴푸는 화학 성분으로 머리를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제품인데요.

예민하신 분들은 모발이 약해질 수도 있다고 해요. 천연 제품이 가격이 조금 더 나가긴 하지만 모발에는 더 좋다고 하니 좋은 제품 선택해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머리 매일 감지 않기

저는 매일 일을 해야 해서 밖에 나가기 위해 매일 머리를 감는데요. 이게 모발에는 좋지 않다고 해요.

머리를 감지 않으면 떡이 진다고 하잖아요. 이처럼 유분기가 생기는데 이것이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매일 씻는다면 이 보호막이 없어져 모발이 약해지게 되겠죠.

지성, 건성에 따라 다르지만 일주일에 2-4회 감는 것이 머리에는 가장 좋다고 해요. 하지만 사람 체질에 다르니 자기에게 맞는 머리 감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헤어 오일 사용하기

화학 성분이 들어간 헤어 제품은 되도록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헤어 오일을 사용하라니 무슨 말인가 싶으실 텐데요.

카모마일, 아몬드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은 모낭을 굵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해요.

오일과 함께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 순환에도 좋아요. 이런 방법이 번거롭다면 평소 사용하시는 헤어 제품에 섞어 사용해도 좋습니다.

열 줄이기

두피에 열을 가하면 두피 열이 높아져 탈모에 이르기 쉽습니다. 고데기 등으로 모발에 열을 가하는 것 또한 모발을 건조하고 힘없게 만들어 좋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찬바람으로 하는 것이 좋겠죠?

헤어 시술 줄이기

파마, 염색과 같은 헤어 시술은 화학 성분으로 모발을 변형시키는 것으로 쉽게 상하게 만듭니다. 선천적으로 모발, 두피가 약한 분들한테는 더더욱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최대한 자연 그대로 두는 것이 모발에는 가장 좋습니다.

상한 머리카락은 자르기

상한 머리카락을 계속 두면 타고 올라간다고 합니다. 또, 머리카락이 길수록 영양분이 머리카락으로 많이 간다고 하니 이 점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장발을 선호하시는 분들의 경우, 끝 부분만이라도 꾸준히 잘라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트레스 관리하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모발과 두피에도 좋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자연스럽게 두피열도 올라가 두피와 모발에도 좋지 않고요. 여가시간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하기

저 같은 경우에는 잠을 자거나 SNS 혹은 미디어 시청을 통해서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또 가끔은 친구들과의 만남 또는 산책 등을 통해 몸을 움직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이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발이 굵어지고 두피가 튼튼해지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은 몇 개나 실천하고 계셨나요? 혹여나 위 방법을 꾸준히 실천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카락이 계속해서 가늘어지거나 힘이 없어지고 있다면 탈모의 전조 증상일 수도 있으니 주의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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