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가입할 때 꼭 필요한 것만 딱 골라서 가입하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주변에서 “실비보험만 단독으로 가입할 수 있는 방법 있냐”고 묻는 분들이 꽤 많았는데요.
놀랍게도 그 방법은 단 하나, 그리고 아주 명확합니다. 바로 손해보험협회에서 운영하는 ‘보험다모아’ 사이트를 통해 다이렉트 가입하는 것이죠.

해당 글의 목차
- 1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는 왜 유일할까?
- 2 실비보험 다이렉트 가입, 이렇게 하면 끝
- 3 고지의무, 유병자, 갱신 여부까지 체크해야
- 4 실비보험만 필요하다면, 설계사 대신 직접 클릭하세요
- 5 연관포스팅
- 6 민생회복지원금, 택시·버스·지하철에서도 쓸 수 있을까? 사용처 총정리
- 7 이마트에 뜬 조두순 근황 사진 사건 전말
- 8 숨은돈 찾아드립니다. 무료로 알아보는 법 4가지(그 외)
- 9 넷플릭스 계정공유 금지 5월 24일 부터?! 이유는? 공유금액?
- 10 개인사업자 재직증명서 발급방법 정리 재직증명서를 어떻게? 홈택스와 정부24 활용법
- 11 태극기 색칠하기 무료도안 모음! 아이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국기 공부
- 12 정부(전자)수입인지 인터넷 발급방법 알아보기
- 13 베란다 천장 누수 해결방법 및 관련 법 정리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는 왜 유일할까?
요즘은 1~2만원대 실비보험도 많고, 필요 없는 특약은 빼고 의료실비만 간단하게 가입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면 설계사 통해 가입하려고 하면 대부분 실비 단독 가입을 거절하거나, 꼭 암보험이나 종합건강보험을 끼워넣으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설계사 수수료 구조상 실비만 팔면 수익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금융당국은 이미 2018년 ‘끼워팔기 금지’ 방침을 낸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많다 보니,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확실하고 제도적으로 보장된 경로인 ‘보험다모아’의 온라인 직접가입 방식이 실비 단독 가입의 유일한 길이 된 셈입니다.
실비보험 다이렉트 가입, 이렇게 하면 끝
생각보다 가입 절차는 아주 간단하고 빠릅니다. 보험다모아 홈페이지에 접속해 ‘실손의료보험료 비교’ 메뉴를 클릭하고, 성별·생년월일만 입력하면 각 보험사의 실비 상품이 가격순으로 정렬돼서 보여집니다.
여기서 마음에 드는 보험사의 ‘인터넷 바로 가입’ 버튼을 누르면 해당 보험사 공식 페이지로 연결되며, 설계사 개입 없이 100%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고지사항만 성실하게 입력하면 되고, 특이사항 없다면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10분 안에 완료할 수 있어요. 진료받은 내역이 있다면 진료확인서나 처방전 미리 준비해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고지의무, 유병자, 갱신 여부까지 체크해야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실비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나이에 따라 보험료가 매년 인상될 수 있고, 특히 40대 이후부터는 가입 자체가 까다롭거나 제한이 걸리는 보험사도 존재합니다.
고지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보험금 청구 시 거절될 수 있으니, 설사 경미한 질병이라도 꼭 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병자의 경우에도 일부 보험사에서 ‘간편고지’ 실비보험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니 꼭 비교해보세요. 보험다모아에서는 “325 기준”에 따른 간편 심사 상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비보험만 필요하다면, 설계사 대신 직접 클릭하세요
요즘은 앱으로 보험금 청구도 가능하고, 고객센터도 다이렉트 전용 팀이 잘 갖춰져 있어서 관리 측면에서도 설계사 유무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단독 가입 원할 때는 설계사를 피하는 게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특약 없이 핵심 보장만 챙기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보험다모아에서 실비보험 다이렉트 가입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보험비교를 시작해보고 싶다면 👉 보험다모아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실비보험만 단독으로 가입하는 유일한 방법은 보험다모아를 통한 온라인 직접가입입니다.
간편하고, 설계사와 얽히지 않으며, 가격비교도 한눈에 가능한 이 방식은 실비보험을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가입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