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지고 있는 민간군사기업 시장 규모는 3500억달러?

민간 군사기업이란?

용병?이라고 생각을 하면 일반적으로 드는 생각이 돈을 받고 전쟁에 참여하는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실제 일하는 용병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용병에 관하여 혼란이 올 수도 잇는데요.

예를 들어 생각을 해보면, 그 나라의 군인들도 돈을 받고 싸우게 됩니다. 월급을 받으면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은 용병이랑 다를바 없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용병은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일단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민간군사 기업이 전쟁에 참여하는 양국과 교전을 할 때 민간군사기업은 나라와는 무관해야한다.
  2. 단순히 돈을 목적으로 참여하는 곳이 민간군사기업이다.

그래서 특정 민간군사기업은 대부분 돈으로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애매한 부분 한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un을 지원으로 파병을 간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용병으로 보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특정 나라의 지원 요청을 받아 나라와 나라간의 협력으로 가는 경우는 파병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민 간군사기업은 나라의 구분없이 돈만 보고 간다는게 용병이라고 정의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민간군사기업의 시장성은 얼마?

2005년도 1000억달러 추정의 시장성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말 그대로 1000억달러 추정 입니다.

추정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금을 처리를 할려면 돈으로 지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용병을 고용을 하는 나라는 대부분 미국, 중국 에서 이용을 하는게 아니라, 작은 나라에서 용병을 고용 합니다.

하지만 소국가의 경우, 내전 중이라면 자기네들의 돈의 가치는 하락하여 지불하기 힘들며, 달러로 지불을 하자니 달러는 비싸서 지불을 하기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자원을 댓가로 거래를 하여 민간군사기업을 이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민간군사기업은 자원 채취 채굴권등을 거래하여 판매를 하게 되어 수익을 내게 될 것 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확한 시장성의 예측이 어렵다는게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2년도의 경우 2700억달러
  • 2020년 기준 3500억달러

규모로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어마한 규모죠?

 

사설용병을 쓰는 나라는?

사설용병을 쓰는 나라에 대해 궁금하실 겁니다. 하지만 1980년도 이후에는 사설용병을 쓰지 않는 나라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용병의 경우 많은 분들이 전쟁을 바로 투입하여 살상 목적으로 이용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다.

하지만 용병은 살상목적이 아닌 대부분 경호, 호위 업무를 대부분 맞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시는데요. 일종의 민간 경호 업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민간경호업체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게 무기로 중무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고용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주로 투입 되는 나라로는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 시리아
  • 예멘
  • 아프가니스탄
  • 돈 주는 곳 어디든

pmc 민간회사가 하는 일이 영화랑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 몸이 우락부락 하며, 타투를 하며, 무기들을 중무장하는 이미지를 떠오를 테지만, 실제 민간용병이 하는 일은 대부분 호위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라크 미국의 전재 용병일화

이라크 미국 용병의 경우 용병으로 전쟁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자국군인 들도 많이 투입이 되었지만 실제 용병들이 더 많이 고용하여 전쟁을 했다는 재미있는 보고서도 있습니다.

이라크는 주로 용병을 고용하면 체첸쪽의 용병을 많이 사용을 하였으며, 미국의 경우 이라크전에서 미국의 자국 군인보다, 용병의 숫자가 더 많이 고용하여 전쟁을 했다는 재미잇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미국 군인이 1의 규모로 투입이 되었다면, 용병의 경우 1.5로 투입 되었을 정도로 용병투입이 진행이 된 전쟁이였습니다.

주로 살상 목적이 아닌 호위 목적으로 움직였으며, 군수물자, 주요인물 호위 담당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병의 경우, 선제공격은 하지 않으며, 상대방 측에서 교전을 할 경우 대응 하는 정도로 이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전쟁이 나거나 대립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한은 용병시장이 계속해서 커질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작은나라나, 특정기업의 경우 민간군사기업을 이용을 하는 곳이 많아 질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참고해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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